처용가 - 아무렴 어때. 이제 너는 내 것인데

 

밤처럼 까만 머리카락, 바다처럼 푸른 눈.

 

"잿밥은 다 먹었고 해서 그냥 가려던 참인데...
희한한 게 하나가 더 있어서 와 봤어.. 도와줘?"

신라의 처용 그리고 처용의 노래와 나의 이야기!

CV.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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