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테라 제로(メガテラ・ゼロ)​ - 아침을 마시다(朝を呑む)​

로쫑 0 636

 

 

 

 

1) 추천곡명: 아침을 마시다(朝を呑む)

2) 원곡자:메가테라 제로(メガテラ・ゼロ)

3) 추천하는 이유: 노래 가사가 뭔가 소박..?하다. 곡이 따뜻한 느낌이라 좋고, 너무 내 타입이라.. 그리고 목소리도 너무 좋아요.

4) 음원 혹은 영상의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nz7-niCQcAs

 

 <가사>

 

 

優しい朝を覚えていますか 階段 二人 夜を越えて

야사시이 아사오 오보에테이마스카 카이단 후타리 요루오 코에테 상냥한 아침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계단에서 우리 둘이 밤을 넘어 拙い心を寄せ合っていた 昨日のこと 明日のこと 츠타나이 코코로오 요세앗테이타 키노우노 코토 아시타노 코토 서투른 마음을 맞대고 있던 어제와 내일 ねえ どうやったって この街が変わっていくのは仕方がないから 言葉で埋めた  네- 도우얏탓테 코노마치가 카왓테이쿠노와 시카타가 나이카라 코토바데우메타 어떻게 해도 이 거리가 변해가는 건 어쩔 수 없으니까 말로 메웠어 ねえ 色を失う日々の中で 座り込んだまま取り残されるのは僕等だけ  네- 이로오 우시나우 히비노 나카데 스와리 콘다마마 토리노코사레루노와 보쿠라다케 색을 잃어버리는 나날 속에서 주저앉은 채로 남겨지는 건 우리들뿐 こんな痛みは取るに足らない程 愛している 콘나 이타미와 콘나 이타미와 토루니 타라나이호도 아이시테이루 이런 아픔은 대수롭지 않을 정도로 사랑해   こんな小さな身体で溺れない様にもがいていた 콘나 치이사나 콘나 치이사나 카라다데 오보레나이요-니 모가이테이타 이런 작은 몸으로 빠지지 않도록 발버둥치고 있었어 日が落ちて もう外は静かに きっと今日も眠るのだろう 히가 오치테 모-소토와 시즈카니 킷토 쿄우모 네무루노다로- 해가 지고 이제 밖은 고요하게 분명 오늘도 자는 거겠지 冷たい床に頬を預けて やけに声が小さくなる 츠메타이 유카니 호오오 아즈케테 야케니 코에가 치이사쿠나루 차가운 마루에 뺨을 맡기고나니 한층 더 목소리가 작아져 ねえ 今日だって昨日と同じ ぼやけてく感触に身を任せて目を瞑る 네- 쿄우닷테 키노우토 오나지 보야케테쿠 칸쇼쿠니 미오 마카세테 메오 츠무루 오늘도 어제와 같이 희미해지는 감촉에 몸을 맡기고 눈을 감아 どんな形がやがて音もなく崩れても 돈나 카타치가 돈나 카타치가 야가테 오토모나쿠 쿠즈레테모 어떤 형태가 결국 소리도 없이 무너져도   どんな言葉もあなたを消せやしないから 돈나 코토바모 돈나 코토바모 아나타오 케세야시나이카라 어떤 말도 너를 지울 수 없으니까 明日の雨は酷く強いとか 昨日の夢は少し変だとか  아시타노 아메와 히도쿠 츠요이토카 키노우노 유메와 스코시 헨다토카 내일 오는 비는 엄청 거세다든가 어제 꾼 꿈은 조금 이상하다든가 そんな事どうだっていいのに 손나코토 도우닷테 이이노니 그런 건 어찌돼도 상관없는데   そちらの暮らしに花を添えたいけど 今の僕じゃ何もできないから  소치라노 쿠라시니 하나오 소에타이케도 이마노 보쿠쟈 나니모 데키나이카라 그쪽의 삶에 꽃을 곁들여주고 싶지만 지금의 나는 아무것도 못하니까 ごめんね 勝手だろうけど 少しだけ さよなら 고멘네 캇테다로-케도 스코시다케 사요나라 미안해 제멋대로지만 잠시 동안만 안녕 こんな痛みは取るに足らない程 愛していた 콘나 이타미와 콘나 이타미와 토루니 타라나이호도 아이시테이타 이런 아픔은 대수롭지 않을 정도로 사랑했었어   こんな小さな身体で溺れない様に 콘나 치이사나 콘나 치이사나 카라다데 오보레나이요-니 이런 작은 몸으로 빠지지 않도록 どんな朝でもどんな夜でも 静けさが這い寄ってきて虚しくなるんだよ  돈나 아사데모 돈나 요루데모 시즈케사가 하이욧테키테 무나시쿠나룬다요 어떤 아침이라도 어떤 밤이라도 정적이 다가와서 공허해져 僕はあなたと ずっと 보쿠와 아나타토 보쿠와 아나타토 즛토 즛토 즛토 즛토 나는 너와 계속 優しい朝を覚えていますか 階段 二人 夜を越えて 야사시이 아사오 오보에테이마스카 카이단 후타리 요루오 코에테 상냥한 아침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계단에서 우리 둘이 밤을 넘어   拙い心を寄せ合っていた 昨日のこと 明日のこと 츠타나이 코코로오 요세앗테이타 키노우노 코토 아시타노 코토  

서투른 마음을 맞대고 있던 어제와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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