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막귀의 에어팟프로 지름 후기 (feat. qcy 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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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막귀의 에어팟프로 지름 후기 (feat. qcy t1)

블루투스 이어폰은 처음에 피스넷 프리고, 그 다음으로는 qcy t1만 써오다가 이번에 큰맘먹고 에어팟 프로 구입한 김에 아주 간단한 후기 남김.


1. 노캔, 노이즈 수용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처음 귀에 껴보고 오? 했음. 

     노캔의 경우 간헐적인 소리들을 완벽히 막아주지는 않지만 일정한 소리들에서는 성능 ㅅㅌㅊ

    노이즈 수용은 내가 커널 이어폰을 끼고 있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리얼한 외부 소리 들려줌

     노캔과 노이즈 수용을 모두 끌 수도 있는데 본인은 안드로이드 유저라 아직 못써봤네요 ㅠㅠ


2. 포스센서 터치

    가볍게 톡톡 터치하면 되는지 알았는데 생각보다 꼬집듯이 꼭꼭 눌러줘야 합니다. 이름이 괜히 포스센서가 아니었음ㅋㅋ

     유튜브 리뷰어들 보면 과장되게 손가락 떼었다 붙여가면서 터치하던데 그럴필요 없이 손 댄 상태로 꾹꾹 눌러주는 것 만으로도 인식 가능


3. 음질

    이 부분이 약간 의아한데 본인이 막귀라서 그런지 qcy t1과 아주 유의미한 차이를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ㅠㅠㅠㅠ

    물론 소리야 다른데 (어디까지나 제 느낌으로는) t1보다 낫다기 보다는 말그래로 성질이 다르다 정도의 느낌이네유

    qcy에는 별도로 폼팁 껴서 듣고있지만 에어팟프로는 걍 순정 그대로 써서 이럴 수도 있습니당


4. 통품

   전화할 여자친구랑 지난주에 헤어짐 아ㅋㅋ


혹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답 달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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