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이유의 장미 / 오스칼 > 패러디 | 북팔코믹스

 

    

베르사이유의 장미 / 오스칼

지히 10 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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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이유의 장미 / 오스칼입니다.

말이 필요 없는 작품이지요.

거대한 역사. 
귀족과 평민.
여자로서의 인생.
태풍과 같은 그 당시에서
지식인으로서의 고뇌.

많은 걸 담고 있는 베르사이유의 장미는
단지 순정만화로 치부할 수 없는 이유이지요.

마리 앙뜨와네트와 페르젠의 이야기가 
사실이고
오스칼과 앙드레는 허구의 인물이지요.
사실과 허구의 조화가 너무 잘 된.. 
지금 봐도 잘 만든 만화입니다.
저는 애니메이션보다 만화를 선호하는데,
원작의 섬세한 터치를 
애니메이션은 조금 못 따라가는 느낌이거든요.


감기도 체한 것도 나아서 
오늘부터 다시 그려봐야죠,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체하지 않게 천천히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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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v.1 지히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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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호박씌
어릴때 만화 책과 애니로 많이 봤는데...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90년데 인기 많았는데 남장 여자.. 가문의 명예를 위해 여자 이면서도 남자로 살면서 친한 친구인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아직도 오스칼 주제곡이 생각나네요^-^)
지히
그쵸. 오스칼이야말로 장미가 아니었나 싶어요. 어릴 땐 그저 오스칼이 참 멋지다 였는데 나이 들수록 오스칼이 가졌던 고뇌와 아픔에 공감할 수 있었어요.^^
로망토토
베르사유의 장미! 본 기억은 나는데 워낙 애기 때 본거라 잘 기억은 안나네요. 안나지만.....그림 언제봐도 너무 취향이십니다!!ㅜㅠㅠㅜ 뭔가 아르누보틱하기도 하고, 중세풍 잘그리시는게 너무 이뻐요ㅠㅜㅠㅜ
지히
베르사이유의 장미는 지금 봐도 괜찮아요! 역사에 대해 더욱 흥미를 느끼게 해주고 그 당시 살았던 사람들을 간접적이게 느끼게 해주거든요. 그림 칭찬 언제나 감사합니다. 새해엔 덜 아파서 더 열심히 그릴 수 있게 할게요!
늘뽀
역시 지히님이십니다..ㅠㅠ
어떻게 이렇게 잘그리실까...
진짜진짜 지히님 존경해요!!
그리고 감기 나으셔서 다행이에요!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지히님 파이팅!!
지히
ㅠㅠ 늘뽀님이 응원해주셨는데 2017년 마지막을 또 감기와 함께 누웠습니다. 이제 많이 나았고요, 더 열심히 그릴께요. 항상 응원 감사합니다!
모비딕
오스칼은 전설이죠. 진짜 최고죠...!
지히
크으...멋지죠. 강하고 아름다운 ... 인간적으로도 너무 멋진 사람이에요!
한다이
완전 좋아하는 작품인데 ㅋㅋㅋㅋㅋ 멋있네요!
지히
감사합니다!!! 저도 좋아해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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